국비학원 6개월로 에펙, 프리미어, 포토샵,일러, 맥스, 시포디 배운상태입니다.
이후부터 취준을 했는데, 영상편집 위주로 불리고
2d composite, 모션그래픽 지원서류는 안불러주더라고요
(3d응용능력이나 vfx할 줄 아는 사람들에 비해 아마 제가 많이
미달된다고 판단한거같아요)
그렇게 간 영상편집일.. 너무 재미도 없고, 배우는 것도 없고
일도 닥달하듯 시키니 성취감없어서 회의감 들고 포기하고싶었습니다.
이후부턴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하나 머리가 좀 복잡합니다..
모션그래픽이 재미있고 적성에 맞는데 왜 안불러주는 건지
근방에 cg5학원이 있길래, 3d 보강차원 혹은 게임업계 지원가능케해서 취업문을 넓히자는 마음으로 모델러 전형을 밟을까 생각듭니다.
(게임업계타겟 모델링이라도 타업계 3d응용능력으로 어필가능하겠죠..?.)
vfx과정...은 확실히 재밌어는 보였는데
과정이 누크위주의 영화합성같고, 알던 툴들을 많이 활용하더군요
또, vfx가 제가알기로 생각보다 취업 자리도 잘 없고,
취업아웃풋도 안좋아보여서 이건 거를까 생각중입니다.
자금도 사실 부족해서 다른 유명한학원같이 장기간 수업을 이어나가는 과정은 많이 부담되고, 선택하는게 cg5인데
지금도 예약이 밀려있다 해서
더 미뤄지기 전에 마야 기초 1개월은 예약하고 대기중입니다
앞으로 자취비+수강비 좀 만만치 않네요..
잘하는 선택인지 잘할 수 있을지 여러모로 생각이 많네요.
이후부터 취준을 했는데, 영상편집 위주로 불리고
2d composite, 모션그래픽 지원서류는 안불러주더라고요
(3d응용능력이나 vfx할 줄 아는 사람들에 비해 아마 제가 많이
미달된다고 판단한거같아요)
그렇게 간 영상편집일.. 너무 재미도 없고, 배우는 것도 없고
일도 닥달하듯 시키니 성취감없어서 회의감 들고 포기하고싶었습니다.
이후부턴 진로를 어떻게 잡아야하나 머리가 좀 복잡합니다..
모션그래픽이 재미있고 적성에 맞는데 왜 안불러주는 건지
근방에 cg5학원이 있길래, 3d 보강차원 혹은 게임업계 지원가능케해서 취업문을 넓히자는 마음으로 모델러 전형을 밟을까 생각듭니다.
(게임업계타겟 모델링이라도 타업계 3d응용능력으로 어필가능하겠죠..?.)
vfx과정...은 확실히 재밌어는 보였는데
과정이 누크위주의 영화합성같고, 알던 툴들을 많이 활용하더군요
또, vfx가 제가알기로 생각보다 취업 자리도 잘 없고,
취업아웃풋도 안좋아보여서 이건 거를까 생각중입니다.
자금도 사실 부족해서 다른 유명한학원같이 장기간 수업을 이어나가는 과정은 많이 부담되고, 선택하는게 cg5인데
지금도 예약이 밀려있다 해서
더 미뤄지기 전에 마야 기초 1개월은 예약하고 대기중입니다
앞으로 자취비+수강비 좀 만만치 않네요..
잘하는 선택인지 잘할 수 있을지 여러모로 생각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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