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링을 이제 2개월 정도 배운 모린이입니다.
3d 맥스, 블렌더 등을 배우고 있는데 나중에 웹툰이나 애니메이션 같은 스토리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블렌더를 이용해서 건물을 만들거나 도형에서 출발해서 뭔가를 제작하는 게 많이 생산성이 떨어져서 아쉽더라구요.
지브러쉬처럼 슥삭슥삭하는 게 오히려 더 의도한 것처럼 결과물이 빨리빨리 나와서 좋아보였구요.
블렌더 기초나 맥스 기초 이런 거 하면서 계속 툴 익히고 지루한 것들 위주로 하는데 생산성이 떨어지고 효율성이 많이 아쉽습니다.
시간 대비 많이 뭔가를 뽑아내기에 언리얼 5가 좋아보이기도 했고요.
혹시 이런 성향과 생각을 가진 제게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3d 맥스, 블렌더 등을 배우고 있는데 나중에 웹툰이나 애니메이션 같은 스토리를 만들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그런데 블렌더를 이용해서 건물을 만들거나 도형에서 출발해서 뭔가를 제작하는 게 많이 생산성이 떨어져서 아쉽더라구요.
지브러쉬처럼 슥삭슥삭하는 게 오히려 더 의도한 것처럼 결과물이 빨리빨리 나와서 좋아보였구요.
블렌더 기초나 맥스 기초 이런 거 하면서 계속 툴 익히고 지루한 것들 위주로 하는데 생산성이 떨어지고 효율성이 많이 아쉽습니다.
시간 대비 많이 뭔가를 뽑아내기에 언리얼 5가 좋아보이기도 했고요.
혹시 이런 성향과 생각을 가진 제게 조언해주실 수 있을까요?
하고싶은거 하셈 ㅋㅋ 글이 너무 저급 어그로 수준이라 해줄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