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를 뭔가 많이 한 것 같긴 한데.. 머리에 들어온건 거의 없음
유튭만 거닐다가 zclassroom인가 공홈에 있는 가이드 영상 발견해서 이제 그것만 쭉 봐도 될듯.
하나씩 배우다 보니 조금 복잡한 모양의 오브젝트도 만들 수 있게됨.
눈 구멍 뚫는데만 30분 소요된 것 같지만 결국 성공함.
스피어부터 시작해서 난이도가 헬이 된듯.
그냥 처음부터 파트 나눠서 만들걸..
Zmodeler랑 curve가 약간 핵심기능인 것 같은데 기능이 너무 많아서 해볼 엄두가 안나네..
어쨋든 zsphere랑 같이 쓰면 활용도 높을듯.
얼마나 공부 해야 제대로된 피규어 하나 만들어볼지..
근육 언제 다외우냐..ㅆ...
트림으로 하면 안되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그냥 오브젝트 추가해서 불린으로 함.. IMM있긴한데 이것도 결국 불린아닌가???
와 샌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