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툴이 손에 익숙해져감.. 


zmodeler는 아직 손도 못대봤고 curve랑 crease위주로 건들여보고 있음. 


아직 컨트롤이 너무 어려워서 좀 시간이 필요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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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 특유의 서페이스 스냅과 드래그 변형에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야 할듯. 


근육은 대충 머리, 몸통은 다 외운듯.


손이랑 발 근육이 생각보다 많아서 외우기 까다로움 


해부학 앱으로 계속 보다가 카데바 실습영상 보면 외운걸 확인 할수 있고 


근육이 신체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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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부위별로 레이어를 나눠봄 


일일이 바깥면, 안쪽면 마스킹하고 스플릿하고 클로즈 홀드 돌리니까 


후처리 일일이 해줘야 하고 여간 번거로운게 아닌듯. 


더 좋은 방법이 있을 것 같은데.. 아니면 처음부터 나눌걸 생각하고 구성해야 할듯. 


이외에 텍스쳐나 렌더링에 대해 알아보고 있는데 이해하기 쉽지 않은듯. 


내가 모르는걸 알고 싶은데 내가 무엇을 모르는지 모르는 기분이란...


관련 좋은 강의나 커리 있으면 추천좀 ( 되도록 무료로.. 그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