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지 않는 물체는 삼각형이나 엔곤을 써도 면이 망가져 버리지만 않으면 큰 문제는 안됨 근데 캐릭터나 의상 등 움직임이 있는 경우에는 리깅을 텅해 애니메이션을 주는데 이 때 사각형이 아니면 면이 구부러지거나 꺾이면서 모델링이 망가지는 경우가 생김. 그래서 사각형을 쓰는거. 레퍼런스를 통해 보면 이해하기 쉬우니 검색하면 금방 나옴
원래 다 삼각형인데 사각형이 만들기 쉬워서 바꾼거야 만들때만 사각형으로 만들어
깊이 들어가면 테크니컬적 영역이니.그냥 외워 병시나 여기서 왜 가르챠줘.
여기서 오픈지식이라도 해야하나
움직이지 않는 물체는 삼각형이나 엔곤을 써도 면이 망가져 버리지만 않으면 큰 문제는 안됨 근데 캐릭터나 의상 등 움직임이 있는 경우에는 리깅을 텅해 애니메이션을 주는데 이 때 사각형이 아니면 면이 구부러지거나 꺾이면서 모델링이 망가지는 경우가 생김. 그래서 사각형을 쓰는거. 레퍼런스를 통해 보면 이해하기 쉬우니 검색하면 금방 나옴
원래 다 삼각형인데 사각형이 만들기 쉬워서 바꾼거야 만들때만 사각형으로 만들어
깊이 들어가면 테크니컬적 영역이니.그냥 외워 병시나 여기서 왜 가르챠줘.
여기서 오픈지식이라도 해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