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워홀로 온 지 70일 정도 됬음
나이는 30살로 막차 타고 왔음
일한 경험 없음 히키코모리로 살아옴
일본 워홀 12월 말쯤에 끝남
다녀와서 1-2년 한국 있다가
캐나다 워홀 또 4년 정도 나갈 생각임
일본 워홀 끝나고 한국 가서 1~2년 정도 포폴 만들어서
그걸로 캐나다 가서 워홀비자로 캐나다 게임회사에서 일하고 싶은데
뜻대로 잘 될지는 모르겠음
취업준비 하려면 한국 돌아가는 게 나음?
아님 일본 워홀 온 김에 일본에서 공부하는 게 나을까?
일본-돈 나갈곳이 많음, 돈 모을 수 없음, 모델링 배울 수 없음
인강 들으면서 독학
한국-돈 나갈곳이 없음, 돈 모을 수 있음, 모델링 배울 수 있음
서울에서 학원다니면서 취업준비
조언 한마디씩 부탁함
한국은 취업 힘든데 포기하고 다른길 알아봐라
캐나다나 미국 가서 일하면서 살고싶음
뭘하고 싶은건지 모르겠노 - dc App
3D 모델러 하고싶어
워홀에서 뭔가 경험을 얻으려면 바깥에 나가야하는데 3D공부는 집에 앉아서만하는거니 여기서 좀 충돌하는듯 님이 뭐가 더 중한지 생각ㄱㄱ - dc App
일본은 그냥 경험하러 간거야? 그럼 지금은 그냥 거기 생활에 집중하는게 좋을거같은데 근데 미대도 아닌 완전 노베이스면 몇년으로는 해외취업 아주 아주 어려워보임
워홀로 게임회사취업 거의 안될걸? 그냥일본에서 돌아오면 바로 학원가서 포폴하고 일본취직노리거나 한국회사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