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에 대해서 잘아는 내가 말해줌
세계는 cg 가지고 놀때가 아님. 지금 ai로 테마 흘러간것도 더이상 cg처럼 생산성없이 노는게 인류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너네들은 알아야한다.
한국 반대편은 불과 몇년전만해도 전쟁에 화장실이없고
세계 곳곳이서 자연재해가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난리가 아니지. 뉴질랜드 근처섬은 물에 잠기고 있음
각종 사무직은.자동화에 ai로 노동자들 거지 되고 있고
이런와중에 누가 cg컨텐츠 보고 히히덕거리냐
가장 큰 문제는 컨텐츠가 다 거기서 거기라 즐기는 사람들도 질려간다는데에 있다. 결국 패턴화시켜서 컨텐츠를 생산하는 방식은 사람을 질리게 만들거든
세계는 cg 가지고 놀때가 아님. 지금 ai로 테마 흘러간것도 더이상 cg처럼 생산성없이 노는게 인류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너네들은 알아야한다.
한국 반대편은 불과 몇년전만해도 전쟁에 화장실이없고
세계 곳곳이서 자연재해가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난리가 아니지. 뉴질랜드 근처섬은 물에 잠기고 있음
각종 사무직은.자동화에 ai로 노동자들 거지 되고 있고
이런와중에 누가 cg컨텐츠 보고 히히덕거리냐
가장 큰 문제는 컨텐츠가 다 거기서 거기라 즐기는 사람들도 질려간다는데에 있다. 결국 패턴화시켜서 컨텐츠를 생산하는 방식은 사람을 질리게 만들거든
한파 와서 보일라도 못때면 알어 디질텐데 cg개 문제겠노..울나라가.니 생각에 안전해보이지만 내일.당장 전쟁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국가야. 그때도 방에서 모델링하고 있을거임?
와 이건 뼈를 찌르는 일침이네 다들 새겨들어라
윤 ㅎ야 안물어봤고 스타부터 꺼라
컨텐츠가 거기서 거기라 즐기는 사람들이 질려나가는데 왜 ㄴㅇㅋㄹㅅㅅ님은 나온지 20년도 더 된 틀타를 계속 하시나요?
스타갤 분탕질 횟수보면 점마아니면 이시간대 글안쌈
으 더러워 ㅋ ㅇㅎ야 좀 씻고 스타해라 어무니 우신다~
생산성없는 컨텐츠라는 말 일리가 있어. 비슷한 맥락으로 더 근본적인 문제는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거야. 마블시리즈나 아바타같은걸보면 수억달러들여 영화를 만들어 돈맛봤는데 그다음편 그 다다음편 만들때마다 비용이 배씩 늘어나고 흥행은 배씩 줄어들었지. 게임도 마찬가지였어. 유저들의 눈이 날로 높아져서 수억달러들여만든 게임은 그 자체로 이슈가 돼서 흥행요인이 됐지만 이제는 모두가 수억달러들이는 마당에 이슈가 될리가 없어졌지. 세계적인 투자자들과 큰 기업들이 무한투자를하면 그만큼 무한 수익을 가져다줄줄 알았는데 그 공식이 통하지 않는다는걸 최근에야 깨닳은거야. 인디게임도 대박터질때가 있고 초대형AAA게임도 죽쑬때가 있고, 신과함께나 극한직업이나 차이가 없는걸보면 현명한투자가 뭔지 근본적인 질문을 할때가 왔지
북미기업들부터 구조정에 들어갔고 경력자들을 쏟아내고 있어 이 기회에 ai로 체제전환하려는것 같고 그들의 기술과 자본력이면 성공할꺼야. 그만큼 수많은 경력자들이 일자리를 잃을테고. 해외에나가있는 한국 경력자들 상당수가 다시 국내로 복귀할꺼고 국내 자리경쟁은 더 치열해질꺼야. 다만 북미회사들처럼 기술, 자본력이 안되는 한국회사들은 체제전환이 더딜테고 그만큼 일자리가 없어지는 속도도 느릴꺼야. 성공케이스가 나오면 언젠간 따라가겠지만 한국은 북미에서 ai로 효율이 안나오는 작업들위주로 하청받는수준에 머물것으로 생각된다. 그때도 당연히 적은돈으로 서로 뜯어먹는그림이되겠지. 애매한 작업자들은 연봉높이기 더 힘들어질꺼야. 인간의 욕구가 존재하고 그걸 사업화시키려는 인간의 의지가 존재하는한 컨텐츠산업이 없어지는일은없을꺼야
마블은 겁나 찍어내서 CG마져도 예전 기준에 미달하는 거 뽑아서 더 수직하락 한거고. 욕심이 많아서. 아바타는 성격이 다른데 뭔소리냐. 아바타 물의 길 23억 달러 흥행이었음... 제작비 많게 치면 6000억이 안 된다고 기사가 있었는데. 23억 달러면 현재 환율로 약 3조임 ㅋㅋㅋㅋㅋ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는 약 7억달러 흥행임. 약 9000억... 제작비 진짜 많이 쳐봐야 3000억임. ㅋㅋㅋㅋㅋ 아케인은? 아케인 2 목이 빠져라 기다리는 사람 많은데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주력상품임. 착각하지 말아야할 게 돈이 많이든다고?! 많이 들지... 그런데 그런다고 뛰어난 작품이나 상업영화가 적은 돈을 투자할리는 절대 없다는 거야. 전세계가 전쟁나서 북미가 전시상황에 돌입하지 않는이상 ㅋㅋㅋ
우리나라는 원래 SF나 애니메이션 자체 IP로 뛰어난 퀄로 만들어진 장편이 없음. 원래 우리나라는 불모지였음. 뛰어난 스튜디오가 드물고. 덱스터나 자이언트 스텝도 DNEG 이런데에 비하면 장편영화 할 여력 많이 부족하고. 그나마 희망중 하나는 봉준호 감독님이 최근 한국 스튜디오와 협업하에 700억 정도의 제작비 규모로 소니픽쳐스 배급(?!)으로 장편 애니를 만드는 작품임. 한국 영화제작비중 가장 많은데 해외 애니메이션 대비 제작비는 1/4수준이고 한국이니까 가능한 제작비 규모임. 물론 한국은 무슨 장르를 찍건 북미에 비해선 가성비 제작국으로 알려져서 OTT에서 러브콜 많이 받고 있고.
한국 드라마 산업도, 영화도 재고가 쌓여서 상황이 안 좋고 잘 되는 것만 잘된다가 최근 불문율로 받아들여지던데 스태프들 작업시간 정상화 + 코로나 특수 이후 여파임. 그리고 알게모르게 유튜브나 틱톡같은 숏폼컨텐츠 주력화의 영향도 있는듯. 우리나라가 착각하지 말아야할게 뛰어난 개인 아트, 슈퍼바이저 직군 사람들이 해외에서 활약한다고 장편 잘 만들거나 게임을 게임성으로 팔던 나라가 아니라는 거임. 기술도 마찬가지고. 전반적인 평균 인력수준도 마찬가지고. 심지어 심미안도 별로라 느낀 것이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사 제일 유명하다는 곳 대표님 뵌적있는데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개봉한지 몇개월 됐음에도 그게 뭔지 잘 모르시더라. 그냥 트렌드나 작품성 측면에서 몇몇 뛰어난 감독이 다할뿐임.
한국에서 내로라하는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대표분도 심미안이나 트렌드가 좀 뒤쳐지지 않나 싶을 정도인데 그 외에는 몇몇 잘하는 사람이나 잘하지 평균이 높다고 볼 수가 없지. AI Sora? AI로 만드는 영상? 이걸로 설레발 치는 사람 겁나 많은데 유튜브 쇼츠 각잡고 트렌드 분석, 구독자 많은 케이스만 봐도 이게 활용도가 꽤 제한적임을 알 수 있음. AI로 만든 영상?! 그냥 길에서 찍은듯한 일반 사람들 모습들이나 개나 고양이 무한복제되고 눈밭에서 놀건 바다에서 놀건 그게 무슨 의미가 있음? 심지어 4090 GPU 수백개 꽂아서 돌리는 영상의 비용으로 생산해서? 그게 극장용 스튜디오 작업을 대체할 거라 진지하게 생각함?
수억달러 들여 만든 게임이 망한 케이스가 많다? 이건 맞긴하지. 영화 쪽 마블도 그렇고. 마블도 수천억 써서 만든 영화 말아먹은게 많고 디즈니도 그렇긴한데 그 정도 리스크 질 정도의 규모라 막 찍어내다 망한거고 문제는 그렇게 막 찍어내라고 해도 전세계 어느 스튜디오건 그정도 퀄이나마 찍어낼 수도 없음. AI? AI 써서 퍽이나 뽑겠다. 그리고 수억달러 들여도 소위 개고기 마라탕후루 만들면 더 말아먹기 쉬워진 거고. 무지성으로 찍어낸다고 유저들이 사주는 시대가 지났거나 장르에 대한 피로가 쌓였다고 생각. 수동형 단순 RPG나 핵앤 슬러쉬 FPS에 대한 장르피로. 반대로 엔진 잘 갈아타서 트랜드 잘 따라가며 만드는 크래프톤은 작년 수입 엄청 많았음... 다른 게임사 자체 엔진 만들고 거의 맨땅에서 빌드업할때
샘 알트먼이 지금 AI는 흑백TV 같다고 ai가 급성장해서 유의미한 걸로 바뀌려면 7조 달러 즉 9000조원을 들여야 한다고 반농반진으로 말하였는데, 그냥 잘되면 돈이 굴러 들어와서 쑥쑥 성장하겠지. 그런데 그게 아니라는 거임. 광신도들이 부푼 꿈을 꾸는 것처럼. 그런데 AI가 꽤 도움은 되고 앞으로 많은 것을 바꾸겠지만 이걸로 기존의 대규모 스튜디오나 게임사를 대체할 수 있을거라 착각하면 세상 너무 만만하게 본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왜냐면 AI가 그정도의 크리티컬한 생산력을 갖지 못함. 스튜디오나 개인이나 하루아침에 퀀텀점프를 하는 케이스는 정말 드물다고 생각함. 기존의 파이프라인이나 제작툴 다 쌩까고 AI 만으로 뭘 만들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건 현재 존재하질 않음... 앞으로도 없을 거라 생각함.
AI가 중간다리나 보조는 될 수 있을지언정 지금 단계에서는 S/W를 아예 모두 빌드업해서 작업자들에게 선물처럼 주어지는 Tool이나 엔진을 만들어주는 것이 아니면 높게 쳐도 그냥 서브일 뿐임. 아님 적어도 Addon 이나 플러그인을 만드는 거 아니면 매우 제한적일 수 밖에 없음. 그래서 똑똑한 개발사들은 이걸 응용해서 보조 서브툴 제작하는데는 쓰고는 있음. 즉 기존의 것들을 갈아엎고 AI가 자리를 꿰차는 거는 대부분 망상일 수밖에 없다고 난 생각함. 현재는 일종의 거품이 약간 낀 것이라 생각함. 현재의 작업 노가다 감축은 다른 것보다 오히려 그냥 기술의 진보때문임. AI가 그것을 조금 앞당길 수 있지만. 현재 대형 LLM 모델 구독료가 구글도, MS도 월 3만원이 안됨. 뭔 뜻이라 생각함?
Adobe Creative Cloud 서비스 종합 구독료는 할인 받을때 5만원 내외고 포토샵만 따로 하면 비 할인가로 3만원임. ㅋㅋ 그런데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 포토샵을 잘쓰면 오히려 포토샵 3만원 구독료로 월에 개인이 벌 수 있는 돈이 대형 LLM 쓸때보다 더 많을 수 있고 현재 그런 케이스가 더 많다고 생각함 ㅋㅋㅋ 일반 대중을 상대로 물건 팔때 개인 사진 포샵해주고 포토샵 AI 적당히 섞어 쓰면서 활용해서 사진 찍고 그거 보정하는데 쓰는 용도 등으로 응용할때 돈을 더 벌지 구글 제미나이나 오픈 AI(MS)의 챗지피티 쓴다고 돈을 더 벌까? Sora AI 나온다고 달라질 거라 생각함? 난 아니라 본다. 짧은 콘티 비디오 제작업체나, Stock 비디오 사이트나 숏폼 응용할때 Tool 정도 아닐지
내 얼굴을 사진 찍고 몸을 스캔해서 그 모양대로 캐릭터가 자동 형성되어 내가 프롬프트를 치면 내 친구랑 가족이 함께 원하는 배경에 들어가 내가 원하는 표정과 움직임으로 영상이 만들어지고 그게 퀄리티가 매우 뛰어나서 그걸로 상상하는 영상을 맘껏 뽑아낼 수 있으면 좋은 앱이나 사업이 될 것임. (왜냐면 대부분 사람은 자기 인생에 관심있지 남이 뭘 하건 누가 영상에 나오건 유명인일지라도 관심을 별로 안주거든) 혹은 임의의 캐릭터가 그렇게 된다면. 실제로 아이폰 앱중에는 동영상 단위로 얼굴을 변형시켜주고 화장 변화시켜주는 앱이 있는데 월 구독료가 4~5만원이었음. 그런데 그거 만든다고 게임사나 영화사, 배우 등이 대체되어 그 시장이 쪼그라 들거나 신생기업이 갈아 엎을 수 있는 판이 될 거 같음? 전혀.
오히려 컨텐츠 만드는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큰 적?!은 유튜브라고 난 개인적으로 생각함. 왜냐면 여기엔 어떤 길이의 영상이건 다 담겼거든. 틱톡은 젊은 사람이 훨씬 많이 쓰지만 유튜브는 연령 성별을 가리지 않음. 국적은 가리지만. (중국은 billii billi 같은 거나 자체 플랫폼을 쓰고 소수의 인원만 유튜브 계정을 정보공유식으로 씀.) 왜냐면 사람들이 과자 먹듯 영상을 소비하는데 과자를 많이 먹으면 배가 부르잖아? 그러면 가끔 끼니도 그걸로 떼우고 조금 차려 먹어하는 식사도 거르기도 하거든. 그게 게임이나 영화 혹은 넷플릭스를 비롯한 OTT 그리고 TV 예능등이고. 그리고 때로는 좀 다른 형태의 롱폼의 식사를 제공하는 컨텐츠가 유튜브에도 나오고 (핑계고,나영석 PD 유튜브 등 채널 최근 또다른 트랜드)
일론 머스크가 유튜브 대체할 스마트 TV 앱 만든다고 하는데, 이건 아마도 자율주행 자동차 나오면 시간 떼울 컨텐츠 볼 용도의 플랫폼을 자사에서 만들겠다는 전략으로도 읽힘. 왜냐면 자율주행 된다고 가정하면 그때는 또 시간 떼울 뭔가가 필요한데 그게 게임 아니면 영상 혹은 먼 미래에는 VR, AR 활용 컨텐츠일테니까. 자율주행 되도 무중력 우주선도 아니고 멀미가 해결되거나 거기서 책보거나 만화 보진 않을 거 아냐. 작금의 경력자 덜어내기 구조조정에는 여러 요소가 있겠지만 그냥 기술발전의 일환 + 소수의 인원으로도 유튜브나 틱톡 SNS 등으로 이득보는 집단이 있기 때문에 덩치 크다고 모든 영역에서 다 잘할 수 없고, 와중에 사람들이 과자 소비를 많이 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유튜브 시청&간단한 게임)
ai로 인한 망상에 찬물을 끼얹자면, 현재도 유명 인플루언서들은 혼자서 중소기업급의 효율을 내고 있음. 작업자들 중에서도 돌고래 유괴단 같은 곳들이 더 돋보이게 된 것이 디지털 촬영으로 바뀜 + 간단한 CG나 연출이 예전보다 훨씬 수월해짐 등의 알게 모르게 스며든 기술발전의 영향이 있다 생각. 즉 프로덕션 방법이 예전 대규모 단위에서 작금의 소수 정예로도 굴러가는 구조가 됐음. 특히 그게 개인의 강점이 뛰어난 소수에겐 더더욱 강점이 되고. 웃기고 말잘하고 전문성 있는데 사람들에게 호감인 케이스 중에 어떤 형태로건 예전보다 자기 팬덤을 구축하기 예전보다 훨 수월해짐. 예전엔 방송탔어야 그나마 빛봤잖아?
소수 정예의 작업자로 구성된 팀이 앞으로 생존전략의 주요 핵심키워드 아닐까 싶고 기업도 그걸 어느정도 수용하지 않을까 싶음. 왜냐면 팰월드도 진짜 소수 정예에 각자 포지션에서 잘하는 사람들이 만들었다는 얘기도 있고, 우리나라에서 호평받던 인디게임인 산나비나 데이브더다이버 이런 경우도 그냥 소수 정예들이 만들었을껄? 게임도 그렇지만 스튜디오 작업도 이젠 예전만큼 엔딩 크레딧에 수많은 작업자들 들어갔던 작품과 달리 OTT나 플랫폼 경쟁이 더 성숙해지면 작품의 길이나 성격도 달라지기도 할거라 봄. 거기에 기회도 있고. 영화관이 아닌 플랫폼에선 엔딩크레딧은 더 짧아지고 거기엔 소수 정예들이 들어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