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풀기용 사과
근육은 이제 대부분 외운듯.
등안쪽 근육들이 상당히 얇고 넓고.. 갈래가 많고.. 꼬여있고.. 해서 외우기 쪼금 어려웠음.
사실 육안으로 봤을때 눈에 띄는 부분은 latissimus dorsi나 deltoid, trapezeus, teres [minor, major] 정도여서
등 안쪽에 어떤 근육들이 있을지는 깊게 생각안해봤음.
생각외로 되게 많은 근육들이 층층이 덮여있어서 까다로움.
그래도 다 외우니까 보람은 있음.
이제 본격적으로 스컬핑에 써먹기 위해서 표면 해부학도 파볼 생각임.
근육 해부학이 은근히 재밌었어서 나쁘지 않을듯.
이외에도 anatomy for artist 이 책도 샀는데 내용이 괜찮아서 여러번 읽어봐야겠음.
조형 실력은...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연습해야겠음.
다른건 몰라도 간단한 피조물 조차 시간이 엄청들어서 시작하기 망설여지는듯
공부할 게 산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