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후반까지 지방좆소 생산직다니다가 퇴직하고 모은돈으로 학원다니고 게임업계로 취업한지 1년 조금 넘었음
(노베는 아님 전공도 게임쪽이었고 직장다니면서
취미생활로 툴정도는 간간히 건드렸거든 )
이름있는 회사라 복지도 괜찮고 페이도 나름 .. 합당하게 받고있는거같은데 1년동안 정신적으로는 너무 힘들었다
좆소다닐때 생각하면 훨씬 유하고 근무환경도 월등히 좋고 몸도 편하고 근데 진짜 1년동안 어리버리 존나타고 눈치보여 뒤지는줄알았다 아니 아직도 어리버리함 ..
내가 별 쓸모없다는 사실에 현타가 자주온다
좆소다닐때는 퇴직하고 게임쪽으로 이직할생각에
설레고 기대됐는데 막상 넘어오니까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 주니어 ㅋㅋㅋ 하 ㅅㅂ 출근하기가무섭다
(노베는 아님 전공도 게임쪽이었고 직장다니면서
취미생활로 툴정도는 간간히 건드렸거든 )
이름있는 회사라 복지도 괜찮고 페이도 나름 .. 합당하게 받고있는거같은데 1년동안 정신적으로는 너무 힘들었다
좆소다닐때 생각하면 훨씬 유하고 근무환경도 월등히 좋고 몸도 편하고 근데 진짜 1년동안 어리버리 존나타고 눈치보여 뒤지는줄알았다 아니 아직도 어리버리함 ..
내가 별 쓸모없다는 사실에 현타가 자주온다
좆소다닐때는 퇴직하고 게임쪽으로 이직할생각에
설레고 기대됐는데 막상 넘어오니까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병신 주니어 ㅋㅋㅋ 하 ㅅㅂ 출근하기가무섭다
힘들면 퇴사해 거기 들어갈 유능한 인재들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