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작업 과정이

아이디어 스케치 > 지브러쉬로 스컬핑 > 블렌더로 텍스쳐, 라이팅 하고 > 포토샵에서 2d일러스트 느낌으로 마무리

하는데

요즘들어 그냥 모델링이 훨씬 재밌는거 같기도 하고 취업 하려면 하나만 파는게 맞는거 같아서 고민임...


유튭이나 갤 보니깐 캐릭터 모델러는 창작보다는 원화 보고 만들기 위주라고 하는데 사실임?


글고 캐릭터 컨셉 아티스트로 간다고 하면 위 과정을 회사에서 좋게 봐줄까? 아니면 비효율적이라고 생각할까... 


나처럼 작업하는 사람 아트스테이션에선 많이 봤어도 현실에선 본적이 없어서.. 참고로 취업장소는 일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