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캐릭모델러 하는 애들 현업도 있으니 이해할건데 대기업 러브콜이 흔하냐?

저게 사실이면 졸라 힘들다는거임. 아무튼 지 잘났다고 쓰는 인간의 실체가 밝혀지는 것임.

몇년을 해도 힘든 사람이 있음 저리 편하게 이직하고 다니는  사람이 존재한다.

내가 캐릭터모델러가 힘들다라는것은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기회가 쏠려있다는걸 말하는 것이다.

여기 시작하는 애들도 마찬가지임.

니들도 첫회사가 안좋게 가면 안좋은 사수를 만나고 실력격차는 점점 벌어지겠지.

그러면 나중에 역전하기가 너무힘들어. 이력서에 유명프로젝트가 없으면 또다시 학원을 쳐가서 포폴작업을 계속 해야함.

그런데 당연한이야긱 같자나.

아니 캐릭터 모델러들이 제일 심해. 그짓거리가.

사람에게 기회자체를 안준다고 거들떠도 안봄.  중소도는 애들은 계속 중소돌라고 하고 있고 그런 곳임.

지금은  더 바늘구멍인데 지금시작하는 애들에게 그런 기회가 많겠내 이말이야. 시간은 동등해. 어떤걸 투자하느냐는 정말 중요치 않겠냐?

봐봐 저놈도. 취업못한사람자체를 깍아내리고 있자나. 니질못이다 하면서 말이다. 인생이 불운해지는간 그런놈에게 가스라이팅 당하면서 괜히 경쟁의 필드에 올라서서 이겨볼려고 하는순간 불행해지는거다.
왜 꼭 캐릭모델러를 해서 저런 새끼 무시 안당할려고 발악해야함?

그냥 다른거하면 편함. 다른직군애들은 저런애들 별로없음
유독 캐릭터모델러들이나 지가 좀 취업하고 다닌다고 으스다는 자런샤끼들이 많다고.

거기에 놀아나서 계속 후벼파다보면 결국은 누굴위해 모델링을 하는거냐 이런 질문에 도달한다.

그리고 인생을 되돌아보면 학원에 돈을 버치고 있는 자신을 볼수 있지.  제발 자기삶을 살어

좋아하는건 돈벌고 즐기면 되.

니가잘하니 내가잘하니 이런 굴레에 빠져살지말아라 취준들아
하던말던 너네 돈이고 너네 인생이다.
내가 말하고픈건 단 하나

캐릭모델러는 안좋은 직업이다. 이거지. 하란말도 아니고 하지말란 말도 아님. 판단은 너네가 알아서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