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조소하다 고2막바지에 게임이나 영상쪽 배우고 싶어서 애니메이션쪽 서울권 대학 어찌드감(지금 생각해도 어케 들어갓는지 의문)
보이는거 그대로 따라그리는거 하다 인체 그리고 창작 할려니까 머리 아프더라 막상가니 내가 생각햇던거랑 완전 다른 수업 커리큘럼 그리고 만화고 출신들 애들 많고 진짜 괴물들 많드라 그러다 보니 수업에 흥미 잃고 진짜 학고안먹고 졸업할수 있을 정도로만 어중간한 점수대 유지중
그러다 영상,cg수업 딱하나 생겨서 들어봣는데 재밋더라 그래서 포토샵이랑 뉴크 같은거 독학하다 군대감 전역하고는 3d모델링이나 fx 쪽 관심 있는데 대학교가 돈만들고 시간 버리는거 같아서 자퇴 할려하는데 주위에서 특히 가족들은 졸업장 있고 없는게 큰차이라면서 일단 졸업장만이라도 따놓으라는데
솔직히 학교는 수업은 재미도 없고 내가 생각한거랑 완전 딴판이라 졸작정도만 공들일 생각이고 그냥 졸업만이라도 하자 마인드로 학교 다니는디
졸업장은 들고 나오는게 맞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