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현재의 내 레벨에 너무 익숙해져있는데 그 레벨에서 더 올라가고 자 할때 스트레스와 무기력을 느끼는 것 같다.
잘해야 된다는 생각이 무거워지고 그것이 이루기힘들기 때문에 무기력해지고
구태여 잘해야 될필요없다 라고 낮은 목표치를 잡으면 그림그릴때 어떤 스트레스도 받지 않는다.
너무 너무 오랜시간동안 이레벨에 안주하고 있어서 벗어나려고 할때 스트레스와 무기력을 겪는걸까?
꾸준히 하는것도 어느정도 숙달될때 까지만 해도 되는 것인데
지나치게 꾸준함이란 걸 추구하다가 이레벨에서 굳어버린 그런 기분이다
하지만 보기에 그리 나쁘진 않아~~~
근철햄 포폴 언제준비?
아직 마음 못잡았씀...3d로 준비할까 그생각다시듬...ㅋㅋ
3D가 낫지 그림은 아예 기회도 없다고 생각함
아무래도 그렇겠지? 3d는 실사는 좀 어려울것 같고 캐주얼이나 서브컬쳐계열로 만들어야될것 같은데 손이 잘안가서...ㅋ
왜 실사가 어려워 근철햄 디테일파는 집요함이면 실사가 더 어울림
실사 프로젝트만 잘만나면 지금 올린그림 크리쳐같은거 지겹도록 만들어
실사는 스컬팅 마무리가 영 안돼서 좀 방향을 틀어볼생각중
옛날에 그림 그려봤으면 알잖아 연습만이 살길인거 근철햄 스컬팅은 그림에 비하면 1/10도 안하지 않았어?
글킨한데 왠지 엄두가 안나서 3d는 뭔가 엄두안나는 작업이라 인식됨
근철햄이 각잡고 스컬팅 연습하면 금방 잘할거 같은데?
아냐 난안될거야아마 암튼 고마워
왤캐 부정적이노 ㅋㅋㅋ
포기하는건 쉽고 목표에 도달하는건 원래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