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0명 정도 있는 포스트프로덕션
본인이 여러가지 배울 수 있는 회사,
사수들의 실력도 좋고 많이 배울점도 있음
영상업계 "치고는" 야근이 잘 없는 편임
엄청 젋은 회사라 사내 분위기가 으쌰으쌰 분위기임 무엇인지 자꾸 하려고함
초봉 3천 초반
2. 600명 규모의 중견기업
디자인 회사가 아님
회사 내에서 디자인팀 입지가 매우 좁음
디자이너로써 발전이 없음 여기서 오래 다니면 물경력 될거같음
같은 파트 8년차 선임이 그 시절 그 디자인 그대로 밀고 나감
하도 같은 툴, 기능만 써서 그 작업만 잘하는데 공부도 안함 가끔 나한테 어떻게 하냐고 물어봄
야근 절대 없음, 업무강도 쉬엄쉬엄 하다 담배 피고 커피마시고 그럼
사내 시스템은 ㅈ꼰대 회사인데 음주, 회식 이런건 터치 안함
초봉 4천 중반
사실 2번 회사 1년 좀 넘게 다니고 있는데
좀 현타 오긴함
그래도 첫 회사는 좀 빡세도 배울수 있는곳 갈걸 요즘 계속 생각이 드네...
나도 2번느낌 갓다가 1번갈껄 후회 많이햇음 - dc App
한회사만 영원히 다닐거아니면 신입때는 무조건 돈보다 배울수 있는데 가야됨 지금 당장 연봉 몇백, 몇천이 엄청 크고 주변 과시거리도되는데 물론 큰것도 많지만 미래를 멀리보면 지금 당장 실력 높이는게 지금 몇백 몇천보다 훨씬 큰차이를 만듬 간혹 2번가서 갠작하면 되는거 아니냐 하는데 회사에서 배우는거랑 갠작이라는 큰차이가남
특히 이직이 잦고 실력이 곧 몸값이 되는 cg인들은 무조건.. 닥전
이미 후자 다니고 있으면 퇴근 후에 학원은 가든 과외를 받든 포폴 업그레이드 해서 이직할 생각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