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개 쉬운 파트로 빠져서 취업준비하면서 막상 남들은 레드오션에 데드오션 되어가는 캐모를 좋아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무지성 추천.
답도없이 응 너는 준비해 나는 쉬운거해서 취업할라고. 이러고 있는데
나이가 어린분들이 많아서 희망차서 그런이야길 들음.

잘 들어 취업이 3년다되가도 옆에서 힘내 또하면 될거야 하는 인간을 멀리해라. 그런인간은 기본적으로 공감능력이 떨어지는 애임.

사람들이요 옆에서 안쓰러운게요. 안될 실력을 가진 애가 계속 하는게 안쓰러운거에요. 그런데 그게 3년정도되면 용기내서 말이라도 세게 해서 정신이라도 처릴수있는 기회를 주는게 좋은사람이지.

나사하나 빠진 인간마냥 남의 상황에 대해서 생각도 못하고 맨날 무지성 힘내. 힘내. 이게 더 악마임.

나 아는분도 모델링 못했는데 하도 경력자가 짱나서 님 그 실력에 어딜 못 가신다. 하고 대놓고 쏘아붙였고
지금은 관둔 상태에요. 사람눈이라는게 다 알아요 딱보면.
그 인간은 그 말을 들을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고 그런데 지가 그 말이 아닌것 같으면
당당히 이직해서 증명하면 되는데 지금은 업계를 떠났죠. 아닌건 아닌거야. 갑자기 무슨 웹툰주인공처럼 레벨업이 되는건 만화에서나 찾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