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대 or 시각디자인학과등 예체능 계열분들이
3d를 처음 접했을때의 아웃풋은 의외로 일반인 취준생이 만든것과 기술적으로 별 차이점이 없어보입니다(조소는 꽤 클거 같습니다)
실제로 과외선생님도 말씀하셨고요
물론 눈이 높은점과 몇몇 미술적 이론 덕분에 유리한점은 무조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공부하면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만 하면 일반인들 또한 따라잡을 수 있다고 감히 말해봅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따라잡기 힘든점이라고 한다면 저는 수십년 동안 쌓아온 창작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대 혹은 이와 관련된 라인의 사람들은 평소 그리는것과 만드는것에 있어서 즐거움을 어렸을때 부터 느꼈으며
이것이 습관화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업무 외에 취미로 계속해서 모델링을 해가며 지속적으로 실력을 쌓기에 굉장히 유리합니다.
반면 일반인들중 다수는 다른 직업을 찾다가 '게임이 좋아서, 혹은 전망있는 기술을 쌓고 싶어서'라고 모델링을 찾아오신 분들도 많을겁니다.
저 같은 경우 게임을 좋아했고 영화든 미디어 매체든 비쥬얼에 집착했기에 3d 모델링에 관심이 가져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그림을 그려보거나 무언가 만드는것에 취미를 가져본적이 딱히 없어서 인강을 보며 공부하는것은 재밌지만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만들어나가고 다른 사람과 경쟁을 하며 꾸준히 포트폴리오 아웃풋을 만들 자신감은 시간이 지나며 사라져갔습니다.
아마 저처럼 습관이 형성안되어있기에 만드는것에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반년동안 공부를 하며 오래된 시간은 아니지만 얕게 나마 많은 점을 느꼈는데 제가 생각하는 미대생의 가장 큰 이점은 앞서 언급한 요소들인거 같네요
결국 잘하면 과정 또한 재밌을거라 생각하고 뛰어들었지만 결국 제 본성을 바꿀수는 없을거 같다고 느껴, 전 여기서 공부를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취준생분들도 많이 계신이곳에 괜히 힘빠지는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과정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분명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있는 영역이 이곳인거 같습니다.
현직에 계시분들과 취준생 분들 화이팅하시고
멋진 비쥬얼로 눈을 즐겁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3d를 처음 접했을때의 아웃풋은 의외로 일반인 취준생이 만든것과 기술적으로 별 차이점이 없어보입니다(조소는 꽤 클거 같습니다)
실제로 과외선생님도 말씀하셨고요
물론 눈이 높은점과 몇몇 미술적 이론 덕분에 유리한점은 무조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공부하면 별 차이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노력만 하면 일반인들 또한 따라잡을 수 있다고 감히 말해봅니다.
하지만 일반인이 따라잡기 힘든점이라고 한다면 저는 수십년 동안 쌓아온 창작 습관이라고 생각합니다
미대 혹은 이와 관련된 라인의 사람들은 평소 그리는것과 만드는것에 있어서 즐거움을 어렸을때 부터 느꼈으며
이것이 습관화된 사람들입니다. 그렇기에 업무 외에 취미로 계속해서 모델링을 해가며 지속적으로 실력을 쌓기에 굉장히 유리합니다.
반면 일반인들중 다수는 다른 직업을 찾다가 '게임이 좋아서, 혹은 전망있는 기술을 쌓고 싶어서'라고 모델링을 찾아오신 분들도 많을겁니다.
저 같은 경우 게임을 좋아했고 영화든 미디어 매체든 비쥬얼에 집착했기에 3d 모델링에 관심이 가져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살면서 그림을 그려보거나 무언가 만드는것에 취미를 가져본적이 딱히 없어서 인강을 보며 공부하는것은 재밌지만
스스로 재미를 느끼며 만들어나가고 다른 사람과 경쟁을 하며 꾸준히 포트폴리오 아웃풋을 만들 자신감은 시간이 지나며 사라져갔습니다.
아마 저처럼 습관이 형성안되어있기에 만드는것에 부담감을 느끼는 사람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난 반년동안 공부를 하며 오래된 시간은 아니지만 얕게 나마 많은 점을 느꼈는데 제가 생각하는 미대생의 가장 큰 이점은 앞서 언급한 요소들인거 같네요
결국 잘하면 과정 또한 재밌을거라 생각하고 뛰어들었지만 결국 제 본성을 바꿀수는 없을거 같다고 느껴, 전 여기서 공부를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취준생분들도 많이 계신이곳에 괜히 힘빠지는 이야기해서 죄송합니다.
그래도 과정을 즐기시는 분들이라면 분명 좋은 결과물을 얻을수있는 영역이 이곳인거 같습니다.
현직에 계시분들과 취준생 분들 화이팅하시고
멋진 비쥬얼로 눈을 즐겁게 해주셔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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