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력만 되면 해외기업 많이 간다는건 맞다 실제로 한국아티스트들 경력쌓고 해외로 런치는 분들 많다
근데 외국어 못해도 실력만 되면 해외 기업 간다라....
외국어 실력 안되면 면접에서 컷이다 ㅋㅋㅋㅋㅋㅋ
거기가서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뭣하러 돈주고 고용하냐 그냥 자국민 쓰지 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직 짬이 덜차서 해외기업 도전을 못하고 있는데 작년에 해외 게임회사로 이직한 같은 부서였던 선배 얘기 들어보니깐
처음 4년차 경력 찍고 그냥 심심할때마다 미드보면서 쉐도잉한거랑 토익 950찍은 실력 믿고 해외기업 도전했다가 언어 때문에 면접에서 컷당하고
2년동안 회사에서 시간 짬날때마다 전화영어 하고 주말에는 영어 공부 좆뺑이쳐서 들어갔는데
2년 동안 영어 좆뺑이쳐도 처음엔 외국인들 말하는거 잘 못알아 들어서 매번 다시 되묻고 천천히 말해달라고 그랬다더라
그런데 뭘 믿고 영어 못해도 들어간다는 개소리를 하냐 ㅋㅋㅋㅋㅋ
무슨 실력이 세계 0.1%급이라 기업에서 통역사 붙여주냐?
근데 외국어 못해도 실력만 되면 해외 기업 간다라....
외국어 실력 안되면 면접에서 컷이다 ㅋㅋㅋㅋㅋㅋ
거기가서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뭣하러 돈주고 고용하냐 그냥 자국민 쓰지 ㅋㅋㅋㅋㅋㅋ
나는 아직 짬이 덜차서 해외기업 도전을 못하고 있는데 작년에 해외 게임회사로 이직한 같은 부서였던 선배 얘기 들어보니깐
처음 4년차 경력 찍고 그냥 심심할때마다 미드보면서 쉐도잉한거랑 토익 950찍은 실력 믿고 해외기업 도전했다가 언어 때문에 면접에서 컷당하고
2년동안 회사에서 시간 짬날때마다 전화영어 하고 주말에는 영어 공부 좆뺑이쳐서 들어갔는데
2년 동안 영어 좆뺑이쳐도 처음엔 외국인들 말하는거 잘 못알아 들어서 매번 다시 되묻고 천천히 말해달라고 그랬다더라
그런데 뭘 믿고 영어 못해도 들어간다는 개소리를 하냐 ㅋㅋㅋㅋㅋ
무슨 실력이 세계 0.1%급이라 기업에서 통역사 붙여주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