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한테 못해도 2천 빌려서 알바 병행하면서 월세 조금 보태고 보증금 천정도 되는 원룸 구하고 학원 -> 알바 -> 집 죽었다고 생각하고 하면 그래도 할만하지 않나
이젠 진짜 대학도 4년제 2년제 다 가봤고 고등학교 공부도 다시 시작해봤고 이젠 진짜 그냥 내가 하고싶은 공부해버리고 안돼면 물온도 체크하러 갈 생각인데
그만큼 인생을 걸만한 학원인지도 모르겠고 기초면 아는 분 말씀으로는 어쨋든 국비지원학원을 다시 가야한다고 하더라고
즉 사설 학원 -> 국비지원 할빠엔 올해 국비지원 -> 을 다니고 내년에 서울 올라가서 사설 학원을 가라 라고까지 조언을 해주시는데 어떻게 생각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갤에선 3대 중에서 그나마 캐릭터 모델링 쪽으론 cgni이 가장 유명한 곳인데 여기가 기초반부터 알려주는 곳인건지도 잘 모르겠고 적절한 후기도 찾아보기 힘들고 그렇네
국비를 왜감 시간낭비임
국비는 진짜 현실을 몰라서 그러는것일듯 모르면 그럴수있어
국비로는 아무데나 다니고 진짜로 하고 싶다면 s1가
독학하셈
다니다가 그만둔 사람인데 그렇게까지 무리해서와서 뭔가 크게 배워가고 바뀌는걸 기대한다면 실망할수도있어. 빚 내서 오지는 말고.....아르바이트라도 병행해가면서 하는걸 추천해. 빚낸 돈은 내 돈이 아니라는 감각이 떨어지니까...아르바이트를 하면 몸이 피곤하고 괴로울때마다 가르쳐주거든
그리고 학원이 너에게 떠먹여준다고 생각하지는 마 . 니가 터득하는 속도가 중요해. 학원을 가기 전에 인강하나라도 들으면서 따라 만들어봐. 내가 습득속도가 느리다? 그러면 인강이나 과외를 추천해. 습득은 빠른데 스케줄 관리가 어렵다면 학원 스타일이니 오면 좋을거같아. 내 작업스타일이 어떤쪽인지 자기객관화 먼저 해봐
cgni가지마삼 s1가삼 한국겜회사는 s1 스타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