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28살이고 전공은 수산쪽나옴..
원래는 전문대졸이엿은데
아쿠아리스트가 너무 하고싶어서 4년제편입하고
대기업아쿠아리움 들어갓다가 갈굼이랑 군기못버티고 1달만에나오고..
또 다른 아쿠아리움들어갓다가 3달하고 나오고...
그이후엔 그냥 알바하다가 이번에 해수부에서 인턴하고잇음
주변에서 공무원 준비해보래서 그냥
한국사 자격증공부부터 하고잇는데.... 공무원준비허는게맞을까?
이제 하고싶은일이 없음...마음은 아직도 아쿠아리움같은데서
물냄새맡으면서 생물관리하고싶은데
수족관쪽은 다 똑같더라 ..박봉에 갈굼심하고 군기잡고.. 난 그런거 못버텨
앞으로 진로를 어떻게해야될까 조언좀해주라
요즘 청년 백수 시대라는데 공감은 되더라...
참고로 모아놓은 자산은 2천중반정도밖에없음.. 우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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