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전공자보다 부족할 수밖에 없나


예컨대 배색도 이론이 있잖아


하나의 장면을 보더라도 물론 스포이드(컬러 피커) 찍어보면 픽셀 단위로는 전부 다른 색들이지만 도미넌트 컬러는 5개 정도밖에 안 되잖슴


이런 색들이 주는 분위기나 색들의 콤비네이션에 대한 기본기가 존나 부족함을 느끼는데


오랜 세월(10~20년) 경험으로 습득하거나 걍 평소에 봐둔 레퍼런스 따라하면 그만인가 싶기도 하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