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다 알겠지만 애니메이션 회사들은 베이스가 마야를 깔고 간다 보면 된다.


게임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어서 맥스를 한다? ㄴㄴ 차라리 마야를 하는게 나음


마야 하위 호환이 맥스라고 할수 있을 정도로 마야를 다룰 줄 알면 맥스는 단순 적응 문제임


취업 폭이 넓어지는거 그리고 블렌더 말이 많은데 개인적 으로나 주변 말을 들으면 배워서 안 좋을거 없다고 생각함

++

본인이 완전 아무 지식이 없어서 좀 직관적인 툴로 유튜브 보면서 돈 안들이고 찍먹이라도 해보고싶다? 


그럼 블렌더를 완전 추천함 인터페이스 완전 보기좋고 조작도 익숙함 심지어

애니메이터의 꽃이라고 볼수있는 그래프 애디터도 다른 툴 들과 비교해도 절대 꿇릴게 없음 ㄹㅇ


또 독학러들 중에 모델링부터 혼자 다해서 애니메이팅까지 하려는 애들 분명 있을거임 
(그게 나 였음 특히 블렌더는 리기파이 기능떄문에 캐릭터 리깅이 간편해서 더 그럼 )

경험담인데 진짜 비추다.. 시간낭비 개오지고 연습시간도 안나옴 대신 낭만은 있음.. 
(본인 낭만 개좋아함 그만큼 많은 시간을 바닥에 버렸음)


일단 뉴비면 인터넷에서 모델 다운 받아서 해보는걸 추천 진짜 모르겠으면 믹사모 같은 사이트도 참고 추천함

또한 레퍼런스를 직접 촬영하라 사실 이건 부탁이다. 그냥 손수 만들면 편하다 5초짜리 키를 잡아도 레퍼런스가 있고 없고는 하늘과 땅차이다.

또 작업한다고 방구석에 커튼치고 박혀있지 말고 레퍼런스 찍을겸 바깥공기도 쐐고 비타민 D도 좀 흡수하고 그래라
(아프지말고 건강한게 최고다 물론 나도 빛보는거 싫어해서 잘 안나감)

또 그거 아는가? 애니메이터들은 연기를 할줄알면 훨씬 좋다는것을? 

본인이 받은 캐릭터에 이입을 하면 더욱좋다. 책상앞에 거울을 두고 표정을 디지니 캐릭터처럼 마구 바꾸는걸 습관화 시켜라
(나도 내 얼굴 보기 싫어서 평소엔 거울 돌려놓는다..)

 게임하다 이쪽 진로를 바꾸는 자들도 많을것이다, 그리고 일반화지만 그들 대부분은..공부를 잘 하지 못한다..
욕하는건 아니다 그저 한 사실을 알려주고 싶어서 그렇다. 애니메이션 또한 공부만큼 배워야 할 이론이 많다는 것을 말이다.

내말은 그거다 맨땅에 박치기 하지말고 착실하게 하나하나 실력을 쌓아가라는거다 찾아보면 애니메이션의 12원칙 이라던지 많다
완벽히 이해는 못해도 항상 머릿속에 각인 시켜놓는걸 추천한다.

그리고 어느 정도 본인이 특정 반열에 올랐다 싶을 때 슬슬 다른 사람 작품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할거다.

그떄부터 고비다 알다싶이 인생은 비교가 시작되면서 불행해진다. 거의 대부분이 질투를 가질거다

"애는 이 기능으로 날먹했네.." "남의 디자인 배꼇네.." "사람 썼네.." "나보다 못 하는거 같은데 인기가 많네.."

절대 절대 절대 이러지 마셈 그들은 분명히 님들보다 잘하기에 세상에 뜬거다. 본인 작품을 며칠 냅뒀다가 다시 바라보며
객관적인 시야를 가지는 방법이 필요함

뭐 개나소나 할수있는 말이지만 진심 어린 말로 해주자면 그들이 작품을 하나하나 뜯어보려는 습관을 가져야 함

취업을 하지 못하였고 또한 갓 취업을 한 이들이라도 프로의 눈에는 진짜 구라안 치고 수백 수천 프레임 중 1프레임의 실수를 잡아낼수있다.


겸손해 져야하며 또한 받아드릴 자세가 되어있는걸 추천한다..


마지막으로 님들의 꿈을 응원해주고 싶다. 캐릭터에 생명을 불어넣는 직업을 꿈꾸는 자들이라니 얼마나 낭만 있지 않은가?


비록 나도 그저 그런 한 사람이지만 응원해주고싶다. 그냥..다들 힘내길 바란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