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캡쳐는 애니메이터라는 직종에 대한 모독이자 수치이다.
모션캡쳐같은 흉물 스러운 것으로 예술의 영역을 침범하고 모욕을 주는지 모르겠다!!!!
애니메이션이라는것은 프레임의 예술로 한땀한땀 사람의 노력과시간을 쏟아 부어야 빛이 나는 것이다!!!
모션캡쳐로 찍어내는 결과물은 AI로 그림그리는거랑 동급의 저급스러운 결과물이다.
모션캡쳐로 아무리 촬영해봤자 사람이 한땀한땀 진득하게 만드는 것에 비해 퀄리티가 크게 떨어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젠레스 존제로와 명조 같이 사람이 한땀한땀 만든 결정체를 보면 느껴지는게 없는건가?
모션캡쳐가 게임의 퀄리티를 올려준다는 멍청이를 보고 내 생각을 적어 봤다.
모션캡쳐가 게임의 퀄리티를 높여주지는 않는다, 모션캡쳐는 애니메이션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그런데 너의 생각은 시대의 흐름을 무시하는 논리다 모션캡쳐도 수정을 하지 않고 그대로 쓰는 건 아니다. 너의 생각을 보니 기술의 발전을 부인하는 고인물인가 보다.. 너의 글을 보고 내 지식을 적어봤다
요즘 게임회사들도 모션캡쳐 쓰는데도 많고, 영화에서도 잘 활용되는데,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인지... ㅋㅋ
모캡 같은거 할시간에 한프레임이라도 포즈 잡는게 더 빠르게 작업하는 방법이다 이건 나의 경험에서 나오는 지식이다.
시간 많고 경쟁에서 뒤쳐지는 소리하고 있네 고인물은 말해도 안듣더라고.. 계속 그렇게 살아
그렇게 빠르게 작업이 되면 영화에서는 왜 사용하는 거냐? 너보다 실력이 없어서 몇억씩 쏟아 부으면서 장비 갖추고 찍냐..
어떻게 마우스로 자연스러움을 이길 수 있겠냐 니가 인간학(그 이전에 생명학, 그 이전에 물리학) 박사가 아닌 이상.. 세상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으면 그렇게 마우스로 계속 해보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