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의 대리인이나 다름없는 파키스탄이 인도한테 지면중러쪽에 붙은 모든 동맹세력들이 불안해할수밖에 없음사실 선택지가 없다 어떤식으로든 휴전할거임
어쩌라고 윤자야 마치 포기하디 못한 너의 캐모의 꿈 같은거니?
어쩌라고 윤자야 마치 포기하디 못한 너의 캐모의 꿈 같은거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