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에펙 배우다가 3d로 넘어온 케이스고 장래희망도 없었어서 이걸 해야겠다 해서 한 3달정도 학원에서 배웠는데 와 진심 진짜 개 재미가 없어.. 처음엔 재밌다가 display hypershade window 들어가면서 처음엔 이게 중요하구나~ 하다가 ㅈ나 지루해지면서 재미가 없어지는거야 근데 난 꼭 내가 원하는거여야지만 ㅈ나 열심히 하는데 3d는 너무 재미가 음서.. 최근들어 일본어 배우고 있는데 너무 좋아서 게임시간 줄이면서 학교 점심시간에도 안놀고 그것만 달달 외우고 ㅈ나 이것만 파서 히라가나 가타카나 하루에 다 외우고 한자 외워서 n4 하려고 책사서 책 기다리고 있는데 이게 내 자랑이 아니야 절대 너네도 너네가 좋아하는거 있으면 열심히 하잖아 게임이나 등등 아무튼 난 그런 특성?이 강한편인데 재미도 없고 3d업계가 사실 ai 발전으로 위태위태 하잖아 물론 이 직업이 없어지는건 아니고 ai랑 같이 일을 하겠지 아마두 그럼 일자리가 줄어들고 진짜 잘하는 사람들만 남을텐데 난 그 경쟁력을 뚫을 자신이 없어..고등학생 1학년인데 진로를 바꿔야하나 그럼 바꾸면 또 뭐로 바꿀까 고민중인데 일단 내가 할줄 아는건 프프,에펙,일러스트레이터,포토샵 조금, 지브러쉬,마야 조금이야 컴뷰터 직종들이 어차피 ai에게 일자리가 줄어든다면 난 대체 ㅅㅂ 여태 뭘 한거지 하.. 아무튼 조언좀 해주실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