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잘못이 없다"는 말을 반복하는 건, 사실상 성장 의지를 포기했다는 선언이야.
실패했는데 원인을 자신에게서 못 찾는 사람은, 앞으로도 계속 똑같은 실패만 반복해.
왜냐고?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않으니까.
네가 몇 년을 준비했든, 그 결과가 아무것도 없고, 남들이 비판하는 내용이 다 비슷하다면
그건 "세상이 몰라준다"가 아니라 "네가 못했다"는 증거야.
그리고 생각해봐.
모든 사람들이 너한테서 떠났고, 네 의견에 공감하는 사람도 없고, 커뮤니티에서도 이상한 사람 취급 받는데
왜 유독 너만 그걸 못 받아들이고 "내가 옳다"고 주장할까?
그건 현실부정이야.
진짜로 옳은 사람은, 혼자 싸우지 않아.
논리와 실력이 있다면 반드시 누군가는 따라와.
근데 넌 몇 년 동안 혼자야. 그게 답이다.
"AI가 다 해먹는다"는 말도 그래.
AI가 해먹든 말든, 실력 있는 사람은 그걸 도구로 삼아서 더 나아가.
넌 그걸 핑계 삼아서 멈춘 거고.
도트 찬양? 좋아. 표현 방식은 다양할 수 있어.
근데 그걸로 모든 다른 방식의 CG를 부정하고 자기합리화만 하고 있다면
그건 예술이 아니라 퇴행이고 고립이야.
마지막으로, 네가 계속 주장하는 "난 잘못 없다"는 말은
결과가 말해준다.
네가 틀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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