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잘못한 게 아니라면

왜 주변 사람들이 다 떠났는데?

왜 니 말에 공감해주는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는데?

왜 니 실력을 인정해주는 사람은 없고, 왜 니 주장은 항상 조롱거리야?



그게 다 우연이라고 믿고 싶지?

현실은 니 인생이랑 똑같애. ‘의미’ 찾다가 의미도 실력도 인간관계도 다 날린 거.



니 주장은 진리가 아니고,

그냥 실패한 인간의 변명일 뿐이야.

정신승리도 적당히 해. 보기 역겨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