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털리고

모든 사람이 자기 싫어해도



누군가 한명은 자기편을 들어줄수도 있다는

굳건한

믿음



윤ㅈ도 반성했으니 봐주자~

라는 거짓 구라를

아무렇지도 않게 죄책감 없이 내밷는 

순수악





어찌보면

그 누구보다도


뇌가 꽃밭이라는게

이런게 아닐지?



항상 희망에 차있잖아 ㅋㅋㅋㅋㅋ

본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