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넓은 마음으로
내가 이해해줄게
자
우리 운자어린이
부모님한테 혼나본적
있어요 없어요?
있죠~
나는 분명
잘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사람들이 전부
나를 꾸중한다면
누구 잘못일까요?
맞아여~
혼자만 떼쓴다고
죄가 사라지는게 아니에요
회사가서도 똑같아요
난 분명 잘만들었는데
상사가 다시 해오라고
어디가 잘못됫는지 자꾸 나를 까기 시작해요
누구 잘못일까요?
네
내잘못이에요
근데 동료 작업물이 마음에 안들어요
못만든것같아요~
비판을 했는데
너나 잘하라고
핀잔을 들었어요 ㅠㅠ
어이쿠
누가 문제일까요?
네 운자어린이
너 잘못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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