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윤자인데

나도 열심히 노력하고 산다고

친구 없어가지고

내 의견을 말할곳이 여기밖에 없는데




친구없는 설움을 너네가 알아?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면 안되나


처일사 방송도 좀 와서
응원도 좀 해주고

여기 갤에서 대화하는게
유일한 내 즐거움이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