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렇게 하루종일
도배 열심히 하고
2D의 우수성을 알리려
누구보다 최대로 노력하지만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오직 혼자만
주 예수를 영접하듯
심취해있는 그였다
그 누구도
그를 사랑해주지 않지만
스스로를
정말 위대하신
신으로서 여기는게 아닐지?
저렇게 하루종일
도배 열심히 하고
2D의 우수성을 알리려
누구보다 최대로 노력하지만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고
오직 혼자만
주 예수를 영접하듯
심취해있는 그였다
그 누구도
그를 사랑해주지 않지만
스스로를
정말 위대하신
신으로서 여기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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