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왕따

이로인해 정신병을 얻어 팔다리 병신도 가는 현역대신 정공으로 구청에서 복무함



애초에 꿈이라는게 있었는지 없었는지 애미손에 떠밀려 스브스아카데미 다님

뭐 본인 피셜론 스타2 프로게이머가 꿈이라는데 겜하는 꼬라지보면 프로는 커녕 페럴림픽 대표도 못하는 실력


모델링 배운다고 미자나 여러 커뮤에 나대고 다님 당연 관련종사자 아닌 일반인 입장에선 대단해보여서 여기서 인생 최초로 관심이라는걸 받아봄

아직 기초배우는 주제에 지가 10년차라도 되는냥 3d cg갤 와서 경력자 뉴비 상관없이 훈수 두기 시작

박살난 인성과 실력은 타인의 평가로 밝혀지는 건데 왕따 출신이라서 그런지 그것이 자신에 대한 '인신 공격'으로 인지함 뭐 공익 출신이니 정상적인 사고 못하는건 당연 ㅇㅇ


평소에 관심 받아보려고 이래저래 어그로 싼거 역추적으로 신상 까발려짐

걸리니깐 쿨한척 하다가 살자한다고 하다가 경찰부른다고 하다가 무한 로테이션 평소에 익명으로 학원다니지 말라고 꾸준글 쓰다

대가리가 찐빠났는지 학원 실명을 거론 해당 학원에서 고소 통보 오자 평소에 타갤에서 분탕질 하던 수법으로 도스시절 겜 짤올리면서 도배 현재진행형


30대 중후반이 아직도 자기수준 파악 못하고 있는게 레게노임 ㄹㅇ..




번외로 14살 디시영재 흑제가 이새끼와 동일인이라는 의혹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