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들어도 이상함을 못느끼지?


쳐맞았던 기억 나니?


반 전체가 너를 비웃던 기억은?


경멸하듯 쳐다보는 그 시선




어떻게

정신병 걸려야


군대 뺄 수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