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부모한테 용돈받는게

당연하고



돈벌어오래서


그게 원망스러우셨어요?



우쭈쭈쭈쭈

우리 윤쟈 어린이


공감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서러우셨어요?



우쭈쭈쭈쭈

맘마먹자


에휴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