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인의 장애 정도 기준
구분 기존 등급 대응 인지 및 일상생활 영향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 1~3급 인지능력 저하가 심하고, 일상생활에서 타인의 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함. 자립이 어려운 경우가 많음.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 4~6급 인지능력에 일부 제한이 있으나, 일정 수준의 자립 가능. 일상생활에 불편은 있지만 보조적 지원으로 생활 가능함.






정신장애 4급~6급 증상 및 기능 수준
등급 주요 증상 일상생활 영향
4급 반복적인 우울 증상, 불안장애, 경미한 조현병 증상 등 사회적·직업적 기능에 중등도 장애가 있으며, 일정한 치료가 필요함. 자립은 가능하지만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함
5급 증상이 반복되거나 일부 심각한 증상이 존재 (예: 환청, 망상, 기분장애 등)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으며, 군 복무나 직업 활동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음. 타인의 간헐적 도움이 필요함
6급 증상이 경미하거나 과거력이 있으나 현재는 안정된 상태 일상생활 대부분 수행 가능. 치료 이력은 있으나 현재 증상이 거의 없거나 경미함. 복지 혜택은 제한적임


진단 기준 참고
  • GAF(Global Assessment of Functioning) 점수 기준으로 4급은 약 6170점, 5급은 5160점, 6급은 61점 이상으로 평가되기도 해요.
  • 진단 시에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진단서, 심리검사 결과, 사회적 기능 평가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됩니다.








주요 증상이 딱 들어맞는데


신체 건강한데도
공익 들어간거보면

빼박인듯?



너 5급 진짜 맞으면
내가 진심으로 사과함 ㅇㅇ

장애인 괴롭히는거 그만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