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성격 착한애들이 말하면 거기에 항상 만두사족을 닷붙여서 고건 아니다는 식으로 자기의견을 첨부함.

가령 이번에도 안콜이 그 취업정말 힘들다 이런식으로 이야기풀어가니까

사족을붙여서 실력 어쩌고도르

그러자 안콜이 계속 아 요샌 진짜 운이 중요한것같다고 하니까


그제서야 운칠기삼인데 마지막에도 실력드립


예전에도 느꼇지만 인터뷰할때 자기 사족을 넣어서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게 약간 공산당 느낌임.

뭔가 지금 취업어렵다해도


일본에 살고 대기업 다니면서 이직 걱정없으니

크게 공감도 못하는 느낌이고


솔직히 한국하고 모델러 취업문 차이 많이 나는거  사실이잖음.


 정보가 한국에서 잠깐 일할때 영상회사 그 이야기만 반복함. 뽀로로 뽀로로


앵커포인트는 사골을 너무 우렸음.


만두스스로 컨텐츠를 만드는거 한계있어서 초대석위주나 섭페에서 벗어나서 타 컨텐츠를 확장하지 아니면 무한반복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