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D애니메이션쪽 이력서를 넣으려는데, 제가 알기로는 2d쪽은 리깅과 같은 고난이도의 기능을 잘 안쓰나 블렌더 사용을 어느정도 할 줄 아는 사람을 선호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마야는 기본적인 것들은 할 줄 아는데, 블렌더를 잘 못씁니다. 최근들어 Industry Compatible 로 설정을 바꾸니 마야랑 많이 비슷해져서 쓰는데 큰 불편함은 못느끼게 되었는데, 이런 경우 이력서의 사용 가능 툴에 마야와 블렌더 둘 다 사용 가능하다고 적어도 괜찮을까요? 추후 해당 설정을 사용해서 생길 문제들이 있을까요? 업계에 계신분들이 해당 기능을 많이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