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언제부턴가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판단을 안하고 그냥 감성대로 느낌대로 기분대로 판단하는게 맞는것처럼 인정해주는 분위기가 있다. 드라마탓인지 예능탓인지 sns 탓인지 대체 무슨 탓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괴상하고 희한한 정서가 자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