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소 근처에서 마을회관 앞에. 스타렉스 승합차에서 동남아 여성들 5~6명 내리고 운전자와 60대 아줌마 경로당에 들어가서 국이랑 밥 가져와서 맨 바닥에 박스만 깔고 밥을 주고 자기들은 경로당 안에 들어가서 밥 먹는거 보고 깜짝 놀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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