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으로 인해 요즘은 계절근로자를 고용하려면 농업기술지원센터에 기숙사 사진을 제공해야 고용 허가가 나게 되었습니다. 임시 가건물이나 컨테이너, 비닐하우스는 고용조차 할 수 없어요. 고인의 안타까운 죽음으로 많은 농어촌 외국인 노동자들이 조금이나마 더 나은 환경에서 근로할 수 있게 되었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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