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쟈형은 취준생 시절에 밤에 거의 잠을 주무신 적이 없으신 유력한 실력파였습니다.


제가 방송 종료하고 JJ티비를 들어가보면 윤쟈형이 게임으로 방송하는 시간보다 캐릭터를 제작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훨씬 더 많았죠.


방송가서 재영이하고 같이 윤쟈형 작업과정을 쭉 지켜보니까


빈틈이라고 빈틈은 찾아볼수가 없었고


준호형도 윤쟈형을 보면서 자신의 생활에 열등감을 많이 느끼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취미로 캐모를 하시는 분이 되어버렸지만


윤쟈형만큼 짬있고 개성있는 캐릭터를 만드는 CGNI 수강생은 몇 안되요.


윤쟈형이 캐모의 중심을 흔드는 실력파인만큼


취미생으로써 제작하는 캐릭터도 빛이 날수밖에 없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