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디시 합필갤을 소재로 과제하고 있어. 전공과목은 아니고 복수전공..(민속학이라고 하면 아실라나?인류학 비스무리해..내가 이해하기론 ㅎㅎ)
디시 합필갤은 내게 기분 우울할 때면 종종 와서 많이 웃고 가는 곳이야.
그래서 일정 (?) 커뮤니티의 특질 같은 것을 논문형식으로 쓰는 과제를 부여 받았을때 이곳이 떠올랐는데. 그냥 뭐 내 관점으로 대충 써갈겨도 무방하지만 뭔가 솔직한 합필갤 이용자의 육성을 듣고 싶달까...하는 바람에서 이 게시물을 올려.(원래 존댓말로 글 쓸 생각이었는데 그냥 묻어가는 것이 자연...스럽지 않나?ㅋㅋ)
얼마전에도 어떤 외쿡 유학생분이 이런 식의 설문을 돌렸던 듯도 한데. 뭐, 나도 약간 비슷하달까...
그분처럼 실력자들이든 혹은 눈팅족이든 반응이 없는 게시물에 올리고 상처받는 어떤 분(왠지 이 케이스가 내 게시물이 될 것같아 두려운 생각이 들어..)이든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듣고 싶기는 한데 자금 시간등이 여의치 않아서 이렇게 올리게 되었어...일단 갤러리의 성격에 맞지 않는 게시물을 올려서 미안하게 생각해 횽들.
내가 뭐 그동안 재미난 게시물을 올린 것도 아니라 제대로 된 답변을 기대하지는 않지만 최대한 익명성에 숨어서 최대한 솔직하게 혹은 그럴듯한 거짓말로 답변 부탁해. ㅎㅎ 답변 다 해도 좋고 골라서 해두 좋아 ㅎㅎ (성별, 나이, 거주지역, 환경 등등 말해주면 좋지만 안 말해도...)

1. 갤러리 평균 이용시간이 얼마인지?
2.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이라면) 하루, 일주일, 혹은 한달 단위로 평균 몇개의 게시물을 올리는 편인지?
3. 대체로 어떤 반응을 기대해서 이곳에 게시물을 올리는지?
4. 어떤 작품이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함? 자신의 주관을 그냥 말해줘도 됨.
5. 자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합필갤러!
6. 자신이 생각하는 합성필수갤러리의 의미.

댓글 달아주신 횽,누나들 복받을거야 ㅎㅎ 남자 분은 장동건 여자 분은 김태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