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콩나리자.

과거나 현재 미의 기준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작품이다.
과연 해맑게 웃고있는 콩나리자는 무슨생각을 하고 있을까

















 









심영 마그리트의 뚝배기

 

초현실주의의 거장 심영마그리트의 작품이다.

신사앞에 놓인 뚝배기 심영마그리트는 관객들에게 무슨 말을 하고 싶었을까??









 




심영마그리트의 자화상

 

 심영 마그리트의  알 수 없는고민이 관객에게 전달된다.

그는 무슨 고민을 하면서 그림을 그릴까 관객들의 해석은 다양하게 진행될 것이다.












 


몽크의 미역감는 남자들

 

관객들은 의문을 가지게 된다.

과연 저 세사람은 정말로 미역만 감은 것일까??

뒤에 보이는 청년의 인상이 인상적이다.










고갱의 매의 여인

고갱이 머물렀던 타히티 섬의 아름다운 여성을 그린 작품으로 유명하다.
더운 타히티의 날씨로 시원하게 민 머리가 인상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