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사가 얼마 남지 않은 나로호. 그 안에서는 테스트 파일럿 심영이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나 나로호 발사 감독인 성질 급한 상하이 조는 그시간을 참지 못하고 독단으로 로켓을 쏴버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