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난리 중에서도 주변 상황을 살피지 못해

전도를 위해 몸을 아끼지 않으시는 목사님에게
(그러시다가 목께서 쉬시고 갈라지시고 깨지시고 잠기신 듯 보이심)

감동과 눈물의 박수갈채를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