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도 안하고 걍 버티더니만 어느날 갑자기 딱 스더군여.
진정시키기도 너무 힘들고.. 음냐.
일단 진정시킬수가 없어서 손을 넣었는데 꽉 차네여. 흐미...
이눔을 대체 어째야 할지 걱정임다. 문제는 저한테 휴지가 없다는.. --;
이리 방치해 놓으면 안될텐데.. 이거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담아서
버리면 될른지.. 고민되네여.

P.S 훼이크라는 분들이 많아서리.. 인증샷 첨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