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기 예전에 빠삐놈을 듣고 감동받았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요번 월드컵 노래를 듣는데

자꾸만 산울림의 아니벌써가 생각이나서요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이부분과 월드컵송 앞부분이 너무 닮아서,,, 혹시 괜찮을지 싶어 여기 글 싸질릅니다.

-0- 합성갤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