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사건 사고가 나는곳마다 그가 나타나

\'아나타와 와타시노 오도시아나니 히카캇타\' 라고 외친뒤 홀연히 사라진다는 전설이 있었다

하지만 이 한마디 외에 어떤 말도 들을수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