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인터넷 서핑하다가 찾은 perry cook이라는 교수가 지 홈피에 올려놓은 어릴적 사진인데...

보다시피 색깔이 많이 안 쓰였잖아요.
그래서 도트가 다 보이고.
점 찍힌 빈도에 따라 명암을 표현하고 있잖아요.
저런 점투성이 그림을 점묘법이라고 하던데.

사실 책 같은 거 고해상도로 스캔하게 되면 저거 비슷하게 점투성이로 되어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 것들을 역으로 풍부한 색깔로 바꿀 순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