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한번도 함정을 안올려봤지만 아직 얼마 안된 new 루키가 올림.미야자키 하야오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을 비둘기로 틀어놓은걸 듣고 돋아버려서.. 천공의 성 라퓨타를 .. 자연스럽지 못하고 귀능욕도 넣지 못한것이 恨.P.S// 박대기와 김대기님의 nwc 감사드립니다.
첫작치곤 꽤 잘했는데 왜 리플이 없냐... 긁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