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갤러들 좀 봐줘


사실 난 모르겠어.


갤러들 끼리 죽은 사람을 거론하면서 까지 글을 써야되는지


애들도 아닌 우리가 산사람 죽은사람 욕하면서


넓은 생각이 아닌 좁은 생각으로만 보는것 같아서 유감이야


썩은 홍어 새끼라고 불러도 좋아 난 상관없으니깐


커져 버린 갤러들끼리의 불신들이 서로에게 상처만 남기고 있잖아... 마치


들짐승 마냥 무질서로 서로를 물어 뜯으면 우린... 행복할까?